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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31일 아침기온 5도 이하로 ‘뚝’…큰 일교차 건강관리 ‘유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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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9:11
2020년 10월 30일 09시 11분
입력
2020-10-30 09:09
2020년 10월 30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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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세종로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10.29/뉴스1 © News1
토요일인 31일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떨어져 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31일) 동해상에 자리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30일 예보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산지는 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클 것으로 보인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산지에는 얼음이 얼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9도 Δ인천 10도 Δ춘천 4도 Δ강릉 7도 Δ대전 6도 Δ대구 6도 Δ부산 11도 Δ전주 7도 Δ광주 8도 Δ제주 14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7도 Δ인천 17도 Δ춘천 16도 Δ강릉 19도 Δ대전 19도 Δ대구 18도 Δ부산 20도 Δ전주 19도 Δ광주 20도 Δ제주 2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전망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일겠다.
남해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전해상은 바람이 30~50㎞/h(8~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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