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수저·잘생김” 폭발적 반응…광천김 모델의 놀라운 정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28 17:25
2020년 10월 28일 17시 25분
입력
2020-10-28 17:18
2020년 10월 28일 1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천김 모델’이 온라인상에서 때아닌 인기를 끌고 있다. 뒤늦게 광천김 모델이 해당 브랜드 대표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 반응은 더욱 뜨겁다.
28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광천김 모델 궁금해서 문의한 후기’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마트에서 구매한 광천김 모델에 대해 친구들이 강다니엘이라는 거다. 아닌 것 같아서 회사에 전화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작성자는 광천김 측과 통화한 내용을 공개했다. 실제로 그와 통화한 상담원은 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 “회장님 아들이다”고 작성자에 밝혔다고 한다.
인터넷에 올라온 해당 글에 대해 소문난 삼부자 측은 “대표님 아들이 맞다”면서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다. 제품 출시를 앞두고 색다른 이벤트를 고안하다 나온 아이디어로 그만큼 제품에 자신 있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금수저급 김수저네”, “아이돌이라고 착각했으면 성공적”, “잘생김이 묻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광천김 모델인 김영태 대표 아들은 현재 휴학 후 군 복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T, ‘해킹 피해자에 10만 원 보상’ 조정안 수용 않기로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