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檢, 민경욱이 고발 4·15총선 ‘투표 조작 의혹’ 17건 모두 무혐의 결론
뉴스1
업데이트
2020-10-14 17:53
2020년 10월 14일 17시 53분
입력
2020-10-14 17:47
2020년 10월 14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 2020.6.30/뉴스1 © News1
4·15총선 ‘투표 조작’ 의혹을 제기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 측의 관련 고발사건들을 검찰이 무혐의로 결론냈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양동훈)는 지난 5일 민 전 의원이 투표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고발한 사건 17건을 모두 불기소 결정했다.
검찰은 민 전 의원이 투표조작 의혹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조해주 상임위원과 박영수 사무총장을 공직선거법,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 등을 수사해왔다.
민 전 의원은 지난 4월 자신의 지역구를 비롯해 일부 관내 사전득표 대비 관외 사전득표수 비율이 동일하게 나타났고 이는 투표가 조작됐다는 의미라면서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냈고, 대검은 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내려보낸 바 있다.
이밖에 피고발인에 문재인 대통령 등이 포함된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각종 고발건 수사를 중앙지검이 맡은 바 있다.
이와 관련 민 전 의원은 총선 사전투표 조작 의혹을 주장하며 그 증거로 경기 구리시선관위 청인이 날인된 비례대표선거 투표용지를 제시했고, 선관위는 해당 투표용지 입수 경위에 대해 대검에 수사를 의뢰해 의정부지검이 이를 수사했다.
이 투표용지를 개표장에서 갖고 나와 민 전 의원에게 전달한 제보자는 공직선거법 위반, 야간방식침입절도 혐의로 지난 7월 구속기소돼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산책하자더니”…20대 여배우 성폭행 日대표 체포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