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전할 추석선물

부산=박경모 기자 입력 2020-09-17 03:00수정 2020-09-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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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부산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이 줄지어 서서 ‘추석맞이 희망꾸러미’를 화물차로 나르고 있다. 부산지역 취약계층 2629가구에 전달할 예정인 이 꾸러미에는 즉석식품과 설탕, 된장 등 식료품 14종을 담았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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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적십자사#추석맞이 희망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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