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학원에 2차례 인분투척’ 중학생…지키고 있던 건물주에 덜미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28 15:08
2020년 7월 28일 15시 08분
입력
2020-07-28 15:07
2020년 7월 28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촉법소년'…부모 동행하에 추후 정확한 사건경위 조사
광주의 한 학원건물에 인분을 뿌린 중학생이 사건 일주일여만에 똑같은 짓을 하다 건물주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8일 건물 화장실에 인분을 2차례 뿌린 혐의(건조물 침입·재물손괴 등)로 중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17일 오후 8~10시 남구 모 지역 3층건물 화장실 곳곳에 인분을 뿌린데 이어 지난 24일 비슷한 시간대에 같은 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분은 2층 여자화장실과 3층 공용화장실 내부 벽, 세면대, 바닥 등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공동현관이 개방돼 있는 건물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자신의 인분을 화장실 곳곳에 칠하거나 뿌린 것으로 조사됐다.
뿌려진 인분은 건물주가 직접 치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학원 건물에 오물이 뿌려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선 경찰은 수사 초기 동물의 것으로 판단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인분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2층의 학원이 운영을 하지 않는 시간대에 침입한 점으로 미뤄 의도적으로 누군가 이같은 짓을 했을 것으로 보고 CCTV를 확보해 A군을 특정했다.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는 사이 A군은 첫 인분 투척 이후 일주일여만에 같은 짓을 했으며 CCTV를 보며 지키고 있던 건물주가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이 형사 미성년자 이기 때문에 부모 동행하에 조사 할 수 있다”며 “부모와 조사 시기를 조율하고 있고 조만간 경찰서로 불러 범행 이유 등에 대해 파악한 뒤 처벌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