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삼척케이블카 멈춰…승객 21.5m 바다 위 상공서 ‘공포’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27 20:49
2020년 7월 27일 20시 49분
입력
2020-07-27 20:48
2020년 7월 27일 2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탑승 정원보다 8명 많은 40명 태우고 운행하다 사고
27일 오후 강원도 삼척의 해상케이블카가 정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멈추면서 탑승객 40명이 바다 위 21.5m에서 20여분 동안 갇혀 공포에 떨었다.
삼척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삼척시 근덕면의 해상케이블카 2대가 갑자기 멈췄고 그 과정에서 타박상과 현기증을 호소한 탑승객 1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멈춘 케이블카는 비상발전기가 가동되면서 움직였고 다행히 소방서 구조대가 도착 전 탑승객 전원이 케이블카에서 내려왔다.
삼척 해상케이블카는 근덕면 용화리와 장호리 874m 구간을 바다 위로 오가는 강원 동해안 유일의 케이블카 관광시설로 2017년 9월26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2대의 케이블카가 최대 32명까지 태우고 초속 3.5m의 속도로 왕복 운행한다. 케이블카 바닥이 강화유리로 만들어져 21.5m 아래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
한편 이날 사고로 갇힌 탑승객 수가 정원보다 8명이 많은 40명으로 확인됨에 따라 정원 초과 여부에 대한 관계기관의 점검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삼척=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7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7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개헌 추진 日 비판 “나라를 전쟁의 길로…평화 심히 파괴”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결국 구속
‘윤 어게인’ 이진숙·이용 등 단수공천…정진석은 내주까지 보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