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은 모두 15명의 영예로운 제복을 입은 경찰과 소방관, 군인 등이 상을 받았다. 안타깝게도 수상자 가운데 7명은 유명을 달리해 유족들이 대신 참석했다. 일민미술관에서 차분하게 치러진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방지하기 위해 참석자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영예로운 제복상 수상자◇제복상김태근 소령(해군 6항공전단 627비행대대)
김용필 준위(육군 항공작전사령부 71항공정비대대)
박종배 경감(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
신영환 경위(전북지방경찰청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서왕국 소방장(인천영종소방서)
최문호 경장(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해양경찰서구조대)
◇위민경찰관상故이상무 경위(경남지방경찰청 김해중부경찰서상동파출소)
국승옥 경위(전북지방경찰청 익산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양진 경위(부산지방경찰청 기장경찰서 일광파출소)
◇위민소방관상故박찬희 소방령(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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