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박원순 아이폰’ 1대만 포렌식 진행…“유족이 동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17 10:22
2020년 7월 17일 10시 22분
입력
2020-07-17 10:20
2020년 7월 17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족, 성북경찰서에 동의 의사 전달
휴대전화 3대 중 아이폰 1대만 진행
박 시장 변사 관련 내용으로만 한정
법원, 휴대전화 3대 통신영장 기각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족이 그의 휴대전화에 대한 경찰의 디지털 포렌식 작업에 동의한 것으로 17일 파악됐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 측 유족은 서울 성북경찰서에 ‘디지털 포렌식 작업에 참여하겠다’는 동의 의사를 전달했다. 박 시장의 시신에서 발견한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경찰은 유족의 동의를 얻기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앞서 경찰은 서울북부지검 지휘를 통해 디지털 포렌식을 하기로 했으며, 유족 측과 협의를 통해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유족 측이 동의 의사를 전달하면서 경찰은 박 시장의 휴대전화 3대 중 아이폰 1대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변사와 관련된 내용으로만 한정해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지난 15일 박 시장의 시신에서 발견한 휴대전화 1대와, 박 시장이 개인 명의로 추가 개통한 휴대전화 2대에 대한 통신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날 휴대전화 3대에 대한 통신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은 “강제수사의 필요성이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시장은 지난 10일 오전 0시1분께 서울 북악산 성곽길 인근 산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9일 오후 5시17분께 가족의 실종신고를 받고 약 7시간에 걸친 수색 끝에 박 시장의 시신을 찾았다.
경찰은 초기 박 시장에 대한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으며, 이후 부검 없이 서울특별시장(葬)으로 5일장이 치러졌다. 박 시장은 지난 13일 발인 후 고향인 경남 창녕 부모 묘소 옆에 안치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유력…현재 쿠팡 이사 재직 중
코스피 장중 한때 5300선 돌파…역대 첫 ‘90만닉스’ 달성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