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남부지방 최대 200㎜ 폭우…서울·경기도는 더워 이어져
뉴시스
입력
2020-06-13 04:04
2020년 6월 13일 0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날 새벽부터 14일까지 비 소식
전라도·경남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강수량은 남부지방에서 70~150㎜
서울·경기도는 밤부터…낮에 더워
토요일인 13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예보되면서 안전사고 등 비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이날 기상청은 “새벽부터 내일(14일) 아침 사이 충청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시작된 비는 오후 6시께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 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계속되다 14일 오전 9시께 중부지방부터 서서히 그쳐 오후 3시께 대부분 그치겠다.
구체적으로는 이날 오전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밤부터 14일 아침 사이에는 충청남부와 전북,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집중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14일 오후까지 충청남부와 남부지방에 70~150㎜, 충청북부와 제주도에는 30~80㎜, 서울·경기도·강원도는 5~30㎜로 전망됐다.
특히 충청남부와 남부지방 등 일부 지역에서는 200㎜ 이상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다만 서울과 경기도 및 강원도 지역에는 밤부터 14일 새벽 사이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보돼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서울의 이날 낮 기온은 31도로 전망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9도, 대관령 13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수원 31도, 춘천 31도, 대관령 26도, 강릉 29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 24도, 제주 29도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형상으로 전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중서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오전 중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앞바다와 먼바다에서 각각 0.5m~2m, 1~3m로 높게 일겠고, 동해앞바다와 먼바다에서는 0.5~2m, 0.5~2.5m로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4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사설]‘재판소원 한 달’ 194건 다 각하… ‘4심’ 우려 씻은 헌재의 신중함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4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사설]‘재판소원 한 달’ 194건 다 각하… ‘4심’ 우려 씻은 헌재의 신중함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정부, 이란에 외교장관 특사 보낸다…정병하 극지협력대표 곧 임명
“尹출석 곧 볼 것”… 특검보, 유튜브서 수사 설명 논란
대기업-은행-공기관 줄줄이… 노동위, 하청노조 손 들어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