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3일 아침 쌀쌀 오후 풀려…미세먼지 곳곳 ‘나쁨’
뉴스1
업데이트
2020-03-02 17:58
2020년 3월 2일 17시 58분
입력
2020-03-02 17:49
2020년 3월 2일 1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기 화성시 기산동 경기도농업기술원에 설치된 바람개비가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힘차게 돌고 있다. © News1
화요일인 3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3일)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고 2일 예보했다.
2일 밤부터 3일 새벽 사이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
밤에는 중부 서해안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30~45㎞/h(8~12m/s)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그 밖의 내륙에도 15~30㎞/h(4~9m/s)로 약간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평년 -5~3도), 낮 최고기온은 9~14도(평년 7~12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0도 Δ인천 0도 Δ춘천 -2도 Δ강릉 3도 Δ대전 -1도 Δ대구 2도 Δ부산 5도 Δ전주 0도 Δ광주 2도 Δ제주 6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1도 Δ인천 9도 Δ춘천 12도 Δ강릉 14도 Δ대전 14도 Δ대구 13도Δ부산 12도 Δ전주 13도 Δ광주 14도 Δ제주 1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 북부·대전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나타낼 수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이지만 대부분 중서부지역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오전에 서해안으로 빠져 나간 일부 미세먼지가 오후에 다시 유입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3.0m, 서해 먼바다는 최고 2.0m, 남해 먼바다는 최고 2.5m, 동해 먼바다는 최고 3.5m로 높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상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높아 항해·조업 선박은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3일 지역별 날씨 예보.
- 서울·경기: -3~12도, 최고강수확률 30%
- 서해 5도: 1~7도, 최고강수확률 30%
- 강원·영서: -4~13도, 최고강수확률 30%
- 강원·영동: -5~11도, 최고강수확률 40%
- 충청북도: -3~13도, 최고강수확률 30%
- 충청남도: -3~14도, 최고강수확률 30%
- 경상북도: -1~14도, 최고강수확률 30%
- 경상남도: -2~12도, 최고강수확률 30%
- 울릉·독도: 2~7도, 최고강수확률 30%
- 전라북도: -2~13도, 최고강수확률 30%
- 전라남도: 0~13도, 최고강수확률 30%
- 제주도: 5~14도, 최고강수확률 3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로포폴 마취=깊은 잠?… 뇌 상태 보니 ‘혼수상태’와 유사
선관위 “당명 적힌 조끼입고 유세한 정청래, 선거법 위반”…행정조치 처분
“천궁-2, 전원 공급 없어도 10분내 발사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