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산시 7급 직원 ‘코로나19’ 양성 판정…“신천지 교회와 무관”
뉴시스
입력
2020-02-20 11:53
2020년 2월 20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로 경북 경산시 하양읍사무소에 근무하는 7급 공무원이 포함돼 이 직원과 접촉한 경산시의회 의장, 경산시부시장 등 시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자가격리 조치됐다.
경산시에 따르면 경산 하양읍사무소 7급 공무원인 A(49·대구시 남구)씨는 17일부터 발열과 몸살 등의 증세를 보이다가 19일 오후 1시20분께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 후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부인과 두 아들과 함께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질병본부의 최종 확진자로 통보되면 병원으로 이송된다.
시 조사에서 경산체육회 부회장인 A씨는 유소년축구대회 논의를 위해 경산을 방문한 중국 연태시 축구관계자 3명과 18일 일정을 함께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30분 중국 일행들과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오후 3시에는 이장식 경산시 부시장을 각각 방문했다. 이어 경산시 체육진흥과와 시 체육회, 시설 등을 견학하고 저녁에는 환영만찬도 했다.
시는 이날 A씨와 접촉한 강수명 시의회 의장, 이장식 부시장, 강영수 체육진흥과장과 팀장 2명, 이상달 체육회 사무국장과 차장 등을 20일부터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했다.
또 A씨가 근무한 하양읍사무소 2층 산업계 사무실을 이날 폐쇄했다.
시 관계자는 “A씨는 신천지 교회와 무관하며 자세한 감염 경로를 추적 중이다”고 밝혔다.
[경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조 벌고도 부족했다”…함영주의 다음 수는 ‘스테이블 코인’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