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라임 펀드 사태’ 본격 수사…판매사 등 압수수색
뉴시스
업데이트
2020-02-19 14:22
2020년 2월 19일 14시 22분
입력
2020-02-19 11:12
2020년 2월 19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임자산운용 펀드환매 중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9일 금융투자 회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조상원)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라임자산운용(라임)과 신한금융투자(신한금투) 등 관련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검찰은 컴퓨터 파일 자료와 장부 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 조사 등에 따르면 라임과 신한금투는 라임이 운용하는 무역금융펀드의 부실 발생을 인지하고도 정상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속이고 지속 판매한 의혹을 받고 있다.
신한금투의 경우 무역금융펀드를 운용하는 라임과 총수익스와프(TRS·계약 당사자가 주식 등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비용을 상호 교환하는 약정)를 맺은 상태에서 펀드 부실을 인지하고도 투자자들에게 고지하지 않는 등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라임의 환매 중단으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투자자들은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라임자산운용, 신한금융투자, 우리은행 관계자들을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금감원은 이번 사태와 관련, 투자자 분쟁조정을 추진하고 합동현장조사단을 구성해 내달 초 사실조사에 착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달 초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동부지검 검사 4명을 이번 라임 사태 수사를 맡고 있는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에 파견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