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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흑산도 해역 규모 2.6지진…“피해 없을것”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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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17:53
2019년 12월 4일 17시 53분
입력
2019-12-04 17:34
2019년 12월 4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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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서쪽 인근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9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서쪽 106㎞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33.94도, 동경 124.70도다. 지진의 깊이는 9㎞다.
이 지진으로 최대진도 1의 진동이 감지됐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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