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靑 감찰무마 의혹’ 유재수 전 부시장 이르면 25일 영장청구
뉴스1
업데이트
2019-11-25 08:59
2019년 11월 25일 08시 59분
입력
2019-11-25 08:58
2019년 11월 25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22일 새벽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2019.11.22/뉴스1 © News1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뇌물수수 등 비위 혐의를 받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55) 사건과 관련해 최근 검찰이 이인걸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장(46)과 전직 특감반원 여러 명을 비공개 조사한 사실이 25일 뒤늦게 알려졌다.
검찰의 수사가 유 전 부시장의 뇌물수수 등 개인비리를 넘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당시 청와대의 특별감찰 무마 의혹으로 본격 넘어가는 모양새다.
유 전 부시장의 비리의혹을 조사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최근 이인걸 전 특별감찰반장과 전직 특감반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비공개 소환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반장은 유 전 부시장이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으로 근무하던 2017년 10월 유 전 부시장의 비리를 감찰했던 특별감찰반원의 직속상관이다.
검찰은 금품수수 등 유 전 부시장의 개인비리를 넘어 감찰 무마 경위에 대해 본격수사에 나선 것이다.
이에 따라 당시 민정수석이던 조국 전 장관(54) 역시 검찰의 수사선상에 오를 것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조 전 장관이 유 전 부시장 감찰 중단에 얼마나 관여했는지에 따라 신병처리 여부가 갈릴 수 있어 검찰이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난주 17시간에 걸쳐 유 전 부시장을 소환조사한 검찰은 이르면 25일 유 전시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김건희,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끝나자 고개숙여 인사
7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8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9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10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김건희,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끝나자 고개숙여 인사
7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8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9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10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김어준 처남’ 인태연 임명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