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국, 이번에도 묵비권 행사…檢 호칭은 ‘교수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21 14:57
2019년 11월 21일 14시 57분
입력
2019-11-21 14:29
2019년 11월 21일 14시 2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국 전 법무부 장관(54)이 두번째 피의자 조사에서도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장관은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부장검사 고형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변호인단에 따르면 조 장관은 1차 조사에 이어 이날도 검찰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고 있다.
조 장관은 이날 출석에서도 취재진의 포토라인을 피했다. 검찰청사 1층 출입문이 아닌 지하주차장 직원 전용 통로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에서 검찰은 조 전 장관을 ‘장관님’이 아닌 ‘교수님’이라고 호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교수로 복직한 점, 조사 과정에서 장관이라는 호칭은 과도한 예우라는 판단 등에서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장관의 이번 검찰 출석은 지난 14일 이후 일주일 만이다.
조 전 장관은 첫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면서 향후에도 같은 기조를 유지할 것을 예고했다. 당시 조 전 장관은 “이런 상황에 일일이 답변하고 해명하는 게 구차하고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검찰 측은 “진술거부권 행사 등으로 예정보다는 수사에 시간이 좀 더 소요될 수 있다”면서도 “여러 객관적 증거와 지금까지 확보한 다수 관계자 진술 등을 통해 차질없이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8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9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8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9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연 감칠맛의 결정체”…양희경이 공개한 ‘다시마 식초’ 비법
李, 보편 인권 강조… 정부는 유엔 ‘이스라엘 책임규명 결의’ 기권
경찰 “완도 화재前 외국인 근로자 혼자 토치 작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