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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피려고’…담배 65갑 훔친 중학생 3명 입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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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0:40
2019년 11월 5일 10시 40분
입력
2019-11-05 09:33
2019년 11월 5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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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 뉴스1DB
광주 광산경찰서는 5일 가게에 침입해 담배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15)군 등 중학교 3학년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전 3시20분께 광주 광산구 모 옷가게에 침입, 담배 65갑(29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친구 사이인 이들은 담배를 나눠 피려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동네 모 옷가게에서 담배를 판매한다는 사실을 알고 환풍기를 부수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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