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호텔에서 초호화 생활을 하며, 수억 수십억 대의 명품시계와 신발 슈퍼카 등을 과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네티즌들은 “도끼가 서민들에게 삶의 박탈감을 준다”며 지난해 11월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세무조사를 요청했다. 당시 청원자는 “(도끼가) 고급 슈퍼카에 명품 시계를 SNS에 자랑하는 것을 봤다”며 “한달 밥값이 1000만 원이라는데, 세금은 잘 내는지 알고 싶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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