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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성연쇄 3차 사건 증거물서도 이춘재 DNA 검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11 19:41
2019년 10월 11일 19시 41분
입력
2019-10-11 19:38
2019년 10월 11일 19시 38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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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 이춘재의 고교 졸업 앨범 속 사진(왼쪽)과 9차 화성 연쇄살인 사건 직후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그린 용의자 몽타주.
‘화성 연쇄살인사건’ 3차사건(1986년 12월12일)의 증거물에서도 용의자 이춘재(56)의 유전자(DNA)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1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한 3차 증거물에서도 대상자(이춘재)의 DNA가 검출됐다고 금일 구두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8차 증거물 감정 중으로, 종료 후 추가 증거물을 감정 의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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