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천안 8개 아파트서 ‘화상벌레 목격’신고 잇따라…방역강화
뉴시스
입력
2019-10-05 09:14
2019년 10월 5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남 천안지역에서 최근 전북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 출몰해 공포의 대상이 된 일명 ‘화상 벌레’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보건당국이 방역에 나섰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께 동남구 한 아파트 집 안에서 ‘화상 벌레로 의심되는 곤충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4일 하루동안 천안지역에서 집안이나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화상 벌레를 목격했다는 신고는 동남구 지역 3곳의 아파트와 서북구 5곳의 아파트 등 8곳의 아파트다.
다행히 화상 벌레에 물리는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본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상 벌레의 정식 명칭은 ‘청딱지개미반날개’로 주로 동남아시아에 서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상 벌레는 독성 물질 페데린을 분비하는 곤충으로, 닿기만 해도 화상과 비슷한 염증에 시달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앞서 화상 벌레는 지난달 전북 완주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천안시 관계자는 “화상 벌레 전용 퇴치 약은 없지만, 가정에서는 모기살충제로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신고가 접수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방역을 진행중이며 이와 함께 대처 방안 전파와 수시로 안내 방송을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상 벌레는 주로 산이나 평야 등에 서식하며 약 6~8㎜ 정도의 크기에 생김새는 개미와 비슷하지만, 머리와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각각 다른 것이 특징이다.
【천안=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