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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0대 노모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구속기소
뉴스1
업데이트
2019-08-29 18:28
2019년 8월 29일 18시 28분
입력
2019-08-29 18:27
2019년 8월 29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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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말다툼 하다 80대 노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홀로 사는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를 받는 A씨(55)가 구속기소됐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40분께 대전시 판암동에서 홀로 사는 어머니 B씨(85) 집에 찾아가 흉기로 B씨의 가슴과 배를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범행 후 인근 경찰서에 자수했다.
A씨는 “집안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어머니를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ㆍ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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