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크로사’ 동해 먼바다로…강릉 펜션 운영 모자 사망·실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16 10:23
2019년 8월 16일 10시 23분
입력
2019-08-16 10:09
2019년 8월 16일 10시 0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최소 35명 사상…韓도 사망 1명, 실종 1명
사진=중대본 제공
제10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영향으로 일본에서 최소 3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16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태풍 크로사가 일본을 강타하면서 이날 오전 3시 40분 기준 사망자 1명, 부상자 34명이 발생했다.
항공기 814편도 결항했다. 16일에도 약 52편의 항공기가 결항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중대본은 전망했다.
사진=중대본 제공
우리나라 강원 강릉시 왕산면에서도 실종자 1명과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펜션 여주인과 아들인 이들은 계곡 건너편에서 평상을 옮기려다가 계곡물에 휩쓸려 간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어머니 A 씨(61)는 숨진 채 발견됐고, 아들 B 씨(37)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이재민도 발생했다. 강원 고성군 한옥주택에 거주하는 C 씨(85·여)가 침수 피해를 입어 속초에 있는 사위의 집으로 대피했다.
또 고성과 속초에서 주택 총 5채가 일시 침수됐다. 현재 당국은 배수작업을 완료한 상태다. 동해고속도로 속초시 지점(삼척방향) 3㎥에서는 토사가 유출돼 긴급조치를 했다.
사진=중대본 제공
기상청에 따르면 크로사는 이날 오전 9시 독도 북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을 통과했다. 세력이 약해진 크로사는 17일 오전 9시 일본 삿포로 북북동쪽 약 290km 부근 해상에서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5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8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5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8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해외에서 주목받는 한국 사찰음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