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日대사관 앞 차량분신 70대 사망…“장인이 징용 피해자”
뉴시스
입력
2019-07-19 14:18
2019년 7월 19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인 차량 빌려 "일본에 대한 반감으로 범행"
가족 등 조사 "장인어른이 강제징용 다녀와"
경찰 "반일, 경제보복과 직접 관련은 없었다"
19일 새벽 일본대사관 앞에 주차한 차량 내에서 분신을 했던 7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김모(78)씨는 이날 오전 3시24분께 서울 종로구 소재 트윈트리빌딩(일본대사관 입주) 현관 앞에 차량을 세운 후 안에서 불을 질렀다.
김씨는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가 이날 낮 12시57분께 화상성 쇼크 및 호흡부전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지난 18일 지인으로부터 차량을 빌려 사고 장소까지 왔으며, 이 과정에서 지인에게 “일본에 대한 반감으로 범행한다”는 취지의 통화를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가족과 지인 등을 조사한 결과 김씨의 장인이 일제시절 강제징용을 갔다왔다는 이야기가 있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의 반일 감정은 최근의 경제보복과 직접 관련된 내용은 없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