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女직원 볼에 뽀뽀’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검찰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19-07-15 14:19
2019년 7월 15일 14시 19분
입력
2019-07-15 14:17
2019년 7월 15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현 서구청장/뉴스1 © News1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15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이 구청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1월 11일 인천시 서구의 한 노래방에서 서구 기획예산실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구청장은 당시 기획예산실 직원들과의 회식자리에서 1차로 저녁 식사와 함께 술을 마신 뒤, 2차로 노래방으로 옮긴 자리에서 직원을 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구청장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성범죄 사건이기 때문에 피해자가 특정될 수 있어 구체적 피해 인원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며 “목격자 증언,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혐의를 확인해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의 성추행 의혹 관련 사태는 서구청 공영 주차장 건물에서 직원 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장례가 치러진 다음날 회식 자리가 마련된 데다 회식 중 구청장의 여직원 성추행 소문까지 나돌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 구청장은 논란이 일자 회식 자리에 대한 해명을 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직원 볼에 뽀뽀를 했다고 인정하는 입장을 내 논란이 확산됐다.
당시 이 구청장은 입장문을 통해 ‘그간 고생이 많았던 남녀 직원들 볼에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라며 ‘직원들은 일상적으로 있을 수 있는 격려라고 이야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구청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 직원은 경찰에서 구청장의 부적절한 신체 접촉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지난 6월 15일 이 구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