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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매물도 해상서 어선 전복사고…1명 사망·5명 구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09 10:03
2019년 7월 9일 10시 03분
입력
2019-07-09 09:57
2019년 7월 9일 09시 57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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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뉴스 화면 캡처
9일 경남 통영시 매물도 남동방 22㎞(12해리) 해상에서 8.55t급 통발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3시42분경 통발어선 민성호의 전복사고 사실을 통영어업통신국으로부터 전달받고 경비함정 1501함(현장지휘함) 등을 현장에 급파했다
당시 민성호에는 총 6명(한국인 4명, 스리랑카 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 측은 해군과 합동으로 이중 5명을 구조했다.
실종 상태였던 1명(24·스리랑카)은 어선 내부에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민성호 선장 A 씨는 “전날 오전 10시 8분경 통영시 동호항에서 조업차 출항했으며, 통발 양망 종료 후 어군탐지기 작동 중에 선박이 정지 상태에서 갑자기 전복됐다”며 “별다른 충돌이나 충격은 느끼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통영해경은 일단 민성호를 인근 안전해역으로 예인한 후 구조된 이들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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