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9일 ‘서울 33도’ 폭염 계속…강원·남부 내륙 비소식
뉴스1
업데이트
2019-07-08 18:38
2019년 7월 8일 18시 38분
입력
2019-07-08 18:37
2019년 7월 8일 1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지방 낮 최고기온 30도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된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News1
화요일인 9일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폭염이 계속된다.
기상청은 이날(9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 내륙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고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아침까지 가끔 비가 온다고 8일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남부 내륙 5~20㎜,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로 평년(19~22도)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평년(25~29도) 수준을 웃돌 전망이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지방은 이날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지속되며, 그 밖의 내륙지역도 31도 이상 올라 전반적으로 덥겠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선선해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20도 Δ인천 21도 Δ춘천 18도 Δ강릉 18도 Δ대전 19도 Δ대구 19도 Δ부산 20도 Δ전주 20도 Δ광주 20도 Δ제주 21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3도 Δ인천 31도 Δ춘천 31도 Δ강릉 24도 Δ대전 31도 Δ대구 27도 Δ부산 26도 Δ전주 29도 Δ광주 29도 Δ제주 25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1~2m, 전해상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일겠다.
대기질은 전국이 청청하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의 미세먼지 등급이 ‘좋음’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존등급은 경기 남부와 충남을 중심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풍이 지속되면서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다”면서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9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18~33도, 최고강수확률 20%
-서해5도: 19~26도, 최고강수확률 20%
-강원영서: 16~33도, 최고강수확률 30%
-강원영동: 12~24도, 최고강수확률 70%
-충청북도: 16~33도, 최고강수확률 30%
-충청남도: 18~33도, 최고강수확률 20%
-경상북도: 16~29도, 최고강수확률 70%
-경상남도: 17~28도, 최고강수확률 60%
-울릉·독도: 18~22도, 최고강수확률 30%
-전라북도: 16~29도, 최고강수확률 60%
-전라남도: 19~29도, 최고강수확률 20%
-제주도: 20~26도, 최고강수확률 3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6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7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8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ming’”
9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10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6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7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0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6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7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8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ming’”
9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10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6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7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0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의 눈, 광화문 ‘왕의 길’ 향한다
빌보드 “BTS 이번 앨범은 고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속보]중수청법,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