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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길 귀가하던 화천군청 공무원 교통사고로 숨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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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14:34
2019년 6월 6일 14시 34분
입력
2019-06-06 14:33
2019년 6월 6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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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에서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사망, 1명 중상
강원 화천군청 공무원이 귀가하다가 승용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강원 화천읍내 건영아파트 앞 도로에서 귀가하던 화천군청 공무원 A(47)씨가 같은 군청 공무원 B(39·여)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앞서 5일 오후 7시42분께 화천군 사내면 용담리 도로에서 1t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최모(60)씨가 사망하고, 승용차 운전자 강모(40)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춘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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