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릉 올해 첫 열대야…밤사이 최저기온 27.4도
뉴시스
입력
2019-05-25 09:03
2019년 5월 25일 0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들어 강원 강릉시에서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6시까지 최저기온은 27.4도를 유지했다.
이는 전날 낮에 일사에 의해 올라간 기온이 밤사이 남서류가 유입되면서 내려가지 못해 발생했다.
오전 9시까지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 강원도의 올해 첫 열대야는 이날 강릉으로 기록된다.
이번 열대야 현상은 강릉을 기준으로 지난해 6월23일에 비해 30일 빠르다.
역대(1973~2019년) 기록에서 가장 빨랐던 해는 2014년 5월29일 강릉이었다.
따라서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은 역대 기록보다 4일 빨랐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삼척·동해·강릉·양양·고성·속초·홍천·양구 평지와 횡성· 춘천· 화천·원주·영월에는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 지역에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매우 더울 것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서 30~34도, 산간(대관령·태백) 29~31도, 영동 33~35도로 전날보다 영동에서는 1~5도 높고 영서와 산간에서는 비슷한 기온 분포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법 예보관은 “높은 구름이 유입되면서 기온 상승이 다소 저지돼 폭염특보가 대부분 지역에서 밤에 해제될 것으로 보이지만 영서 지역에는 26일까지 유지될 가능성이 있겠다”고 말했다.
때 이른 무더위는 27일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아침부터 비가 시작되면서 누그러지겠다고 강원기상청은 내다봤다.
비는 오전 6~9시 사이에 영서 지역에서부터 시작돼 오전 9시~오후 12시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자정께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동해 중부 해상에는 바람이 5~30㎞(초속 2~8m)로 불고 물결은 0.5m~1.0m로 일고 있다.
【강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선호·신은수,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3개월째 열애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