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관 임용 전 여성 성폭행’ 충북 모 순경 기소의견 송치
뉴시스
입력
2019-05-24 10:12
2019년 5월 24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년 전 대학 시절 여학생 성폭행 고소장 접수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때 술집 음주소란 전력
경찰관 임용 전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충북지방경찰청 소속 순경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24일 강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청주 모 지구대 소속 A(27) 순경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순경은 2014년 대학 시절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근 피해자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A순경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A순경은 “합의하에 이뤄진 관계였다”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A순경은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신분이던 지난해 6월 청주의 한 술집에서 음주 소란을 일으켜 형사입건되기도 했다.
당시 교육생이던 A순경은 옆 테이블 여성 손님들의 대화 내용을 휴대전화로 녹음하다가 시비가 붙은 뒤 이를 말리던 업주에게 주류 판매 등을 문제 삼으며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 후 피해자들과 합의한 A순경은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아 중앙경찰학교에서 벌점 처분만 받고 순경으로 임용됐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D-체크]정원오 “吳시장때 주택공급 62%로 줄어” 공급 감소… 재개발 축소도 원인 vs 오세훈 “성수동 개발, 진흥구역 지정 내 덕분” 吳 개발 시작, 鄭때 도시재생 성과
국세청, 메리츠증권 세금 탈루 포착 특별세무조사
李, 선호투표 언급 SNS에 조정식 사진 첨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