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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주운전 적발’ 현직 경찰관 직위해제
뉴시스
입력
2019-04-30 13:47
2019년 4월 30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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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30일 오전 0시 21분께 동구 서부동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A 경위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단속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51%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A 경위는 지인 모임에서 술을 마신 후 4km가량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감찰 조사 후 징계할 방침이다.
【울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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