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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 5일 개막…11일 마지막날 만개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5 16:02
2019년 3월 25일 16시 02분
입력
2019-03-25 15:50
2019년 3월 25일 15시 5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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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더아이
다음달 5일부터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린다. 만개한 벚꽃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11일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서울 영등포구에 따르면 4월 5일부터 11일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와 한강둔치 축구장 일대에서 제15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꽃이 피면,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여의서로 1.7㎞ 구간에 평균 수령 60년 안팎의 왕벚나무 1886주와 진달래·개나리·철쭉 등 13종 8만7000여 주에서 봄꽃이 필 것으로 예상된다. 밤에는 야간 경관조명이 봄꽃을 비춘다.
기상정보 제공업체 웨더아이에 따르면 4월 5일 개화가 예상되는 서울 지역 벚꽃은 12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축제의 마지막 날인 11일에 방문하면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벚꽃 개화 시기는 기온변화에 큰 영향을 받아 개화 직전의 날씨변화에 따라 개화예상일과 다소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사진=웨더아이
한편, 여의도 봄꽃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새봄맞이식’은 4월 5일 오후 7시 봄꽃무대(한강 둔치 축구장)에서 열린다. ▲가수 김태우·강산에·볼빨간사춘기 ▲뮤지컬 배우 김민주 ▲성악가 안갑성 등이 축하무대를 꾸민다.
축제기간 동안엔 ▲기획공연 ▲시민참가 공연 ▲봄꽃예술상단 ▲그림책 원화전 ▲봄꽃사진 그림 전시회 ▲중소기업 박람회 등의 각종 행사도 열린다.
4월 4일 낮 12시부터 12일 낮 12시까진 여의도 일대 일부 구간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 구간,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 IC 시점부 1.5㎞ 구간이다.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5호선 여의나루역 ▲2호선 당산역을 이용해 봄꽃 축제장을 찾으면 된다.
구는 봄꽃축제에 상춘객들이 많이 몰리는 만큼 공무원·자원봉사자 등 5000여 명을 투입해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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