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양시 덕은동 화재 비상…소방당국 “공장 불 초진, 산불은 번지는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3 15:52
2019년 3월 13일 15시 52분
입력
2019-03-13 15:27
2019년 3월 13일 15시 27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인스타그램(이용자 tom***)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41분경 덕은동의 한 공장 건물과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56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압에 나섰고, 오후 2시44분경 공장 화재 초진에 성공했다. 하지만 산불 진화작업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초진했지만, 산불은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어서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장 화재와 산불 신고가 동시에 접수됐다. 어느 쪽에서 먼저 불이 발생해 옮겨졌는지는 확인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명피해는 없다. 재산피해는 화재가 진압된 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3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3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 번 방문하고도 못 막았다…왜 아이는 집에서 죽어야 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