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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붐’ 여전하지만…한국인 ‘실전영어’ 실력 세계 최하위권
뉴스1
업데이트
2019-02-25 11:55
2019년 2월 25일 11시 55분
입력
2019-02-25 11:54
2019년 2월 25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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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랩, 2017년 아이엘츠 영어성적 분석…40개국중 38위
아이엘츠, 유학·해외취업 등 실전영어 요구 “주입식 영어 한계”
(시원스쿨랩 제공)© 뉴스1
국내 영어교육 열풍은 해마다 뜨거워지고 있지만, 정작 대한민국 평균 실전 영어 실력은 과거보다 떨어져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원스쿨랩은 국제공인영어시험 ‘아이엘츠(IELTS)’가 발표한 ‘2017 전세계 아이엘츠 성적’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주요 40개 국가 중 ‘아카데믹’ 30위, ‘제너럴’ 38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이는 지난 2015년 아카데믹 27위, 제너럴 37위보다 성적이 최대 3순위 떨어진 수치다.
아이엘츠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주로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나(아카데믹), 이민·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제너럴)이 응시하기 때문에 기존 토익·토플보다 실전 영어 실력을 요구한다.
아이엘츠가 발표한 성적표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아카데믹 성적은 Δ듣기 6.2점 Δ읽기 6.2점 Δ쓰기 5.46점으로 평균 5.97점을 받았다. 제너럴의 경우 Δ듣기 5.89점 Δ읽기 5.53점 Δ말하기 5.63점으로 평균 5.67점이었다.
신승호 시원스쿨어학연구소장은 “영어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투자에도 한국인의 실력이 세계 수준과 격차를 보인 것은 기존의 편향된 주입식 영어 교육의 한계를 보여준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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