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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목포서 금은방 주인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추적
뉴스1
업데이트
2019-02-21 21:17
2019년 2월 21일 21시 17분
입력
2019-02-21 19:51
2019년 2월 21일 1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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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 News1
전남 목포의 한 금은방 주인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1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6분쯤 목포시 옥암동 한 금은방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로 여주인 A씨(48)를 찌르고 달아났다.
A씨는 목 부위를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목포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모자와 선글라스, 장갑 등을 착용하고 금은방에 침입한 이 남성은 흉기로 A씨를 찔렀다. 이후 인근 상인의 기척에 놀라 달아났다.
현재 경찰은 이 남성이 귀금속을 훔쳐간 흔적이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금은방과 인근 폐쇄회로(CC)TV 화면을 토대로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목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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