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몽고식품 대표 기소…원료가격 부풀리고 허위세금계산서 발행
뉴스1
업데이트
2019-02-08 14:29
2019년 2월 8일 14시 29분
입력
2019-02-07 18:14
2019년 2월 7일 1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지방검찰청 전경.© News1 DB
부산지검 외사부(부장검사 유동호)는 7일 원료 가격을 과다계산하고 재산을 해외로 빼돌린 몽고식품 김현승 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재산 국외도피, 허위세금계산서 발생), 조세범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또 몽고식품 이사 이모씨(59)를 불구속기소하고 양벌규정에 따라 몽고식품 법인도 함께 기소했다.
김씨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원료 구입과정에서 몽고식품 미국 현지법인을 허위 중간상으로 끼워넣은 뒤 대두 가격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200만달러(약 22억5000만원)를 해외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있다.
또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원료 가격을 과다계산하거나 허위 임금하는 등 각종 수법을 동원해 4년간 6억원 상당의 조세를 포탈한 혐의도 받고있다.
검찰은 몽고식품이 김 대표가 소유한 광고법인에서 약 60억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김 대표가 해외로 재산을 빼돌린 것으로 추정되는 200만달러를 환수하기 위해 김 대표 소유의 아파트와 몽고식품 비상장주식을 추징보전했다. 또 해외자산도 동결하기 위해 국제공조를 하고 있다.
한편 몽고식품은 1905년 창업한 이래 113년째 간장을 만들어오고 있는 장류 전문 식품업체다.
(부산ㆍ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6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6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측근’ 김용 “백의종군” 선언에 정청래 “미안하고 감사”
‘재판소원 1호’ 나왔다…형사·행정소송 결론 엇갈린 사례
유럽 명문 홈구장 세면실서 시신 발견…24시간 방치 미스터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