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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06 09:33
2019년 2월 6일 09시 33분
입력
2019-02-06 09:29
2019년 2월 6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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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전국 고속도로의 정체 구간이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로 서울까지 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20분, 울산 5시간 50분, 대구 4시간 50분, 광주 5시간 50분, 목포 6시간 50분, 대전 2시간 40분, 강릉 3시간 40분 등이다.
승용차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까지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2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 강릉 3시간 등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8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4시~5시 사이 정체가 절정을 보이다가 다음날인 7일 새벽 3시쯤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예측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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