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천안 호텔 화재 CCTV 복원 총력…불법 린넨실 화재원인 추정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7 17:06
2019년 1월 17일 17시 06분
입력
2019-01-17 17:05
2019년 1월 17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의 라마다 앙코르호텔 화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호텔 내 설치된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복원하는 데 기술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지하 1층 침구류 등을 보관하는 린넨실이 불법 사용된 점을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중이다.
화재 발생 후 수사전담팀을 운영 중인 천안서북경찰서는 “호텔 측으로부터 10여 대의 CCTV를 확보해 분석 중이며, 화재 발생 후 일부 CCTV가 꺼져 영상 복원에 집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15일과 16일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지하 1층 침구류 등을 보관하는 린넨실 중심으로 화재감식을 진행했다.
린넨실이 지하 1층 건축물 도면에 없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전열기 콘센트에서 합선에 따른 발화가능성 등을 염두해 두고 발견된 전선 등을 수거해 국과수에 정밀감식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호텔 시설·관리·운영 직원 등 6명을 추가로 조사를 진행했으며 여러 가능성을 두고 관련법 위반 여부도 함께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숨진 호텔직원의 부검 결과는 10여 일 소요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천안 라마다호텔에서는 지난 14일 오후 4시 56분께 화재가 발생해 50대 호텔 직원이 숨지고 화재진화에 나선 소방대원 4명과 직원과 투숙객 등 19명이 연기 흡입 등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7일 현재 당시 화재 발생으로 응급실로 옮겨졌던 3명 중 2명이 상태가 호전돼 일반병실로 옮겨진 가운데 50대 남성 1명이 아직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8명이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천안=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