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검 감찰본부, ‘김태우 골프접대 의혹’ KT임원 소환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18-12-21 10:52
2018년 12월 21일 10시 52분
입력
2018-12-20 14:08
2018년 12월 20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무원 비위제보 경위·청탁성 접대여부 등 추궁할듯
서울 서초 대검찰청. 2017.9.19/뉴스1 © News1
검찰이 전직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검찰수사관과 함께 골프를 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무원 비위를 제보했다는 의혹을 받는 KT 임원을 불러 조사했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비위 의혹으로 파견해제된 김 수사관을 감찰 중인 대검찰청 감찰본부(본부장 정병하)는 이날 오전 10시께 KT 대관업무담당 간부 A씨를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A씨가 김 수사관에게 과기정통부의 한 공무원이 IT관련 협회 인사와 재정에 부적절한 관여를 했다는 제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수사관은 이 비위 정보를 바탕으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과 독대하고, 7월엔 과기정통부 감사관실 5급 채용에 지원한 의혹을 받는다. 김 수사관은 6급 직원이라 이를 통해 ‘셀프 승진청탁’ 시도를 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감찰본부는 A씨가 김 수사관에게 골프 비용 등 향응을 제공했는지와 과기부 공무원 비리를 제보한 경위와 배경을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청탁성 접대 여부 등 규명을 위해서다.
앞서 감찰본부는 18일 김 수사관이 A씨 등과 함께 골프를 친 골프장을 압수수색하고, A씨 휴대전화를 압수해 통화내역 분석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2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5
이승기, 두 아이 아빠 된다…이다인 임신 5개월차
6
‘수면제 연쇄살인’ 20대女 집에 드링크 잔뜩…추가범행 의심
7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계엄 관여 혐의
8
100만 팔로워 눈앞 ‘충주맨’ 돌연 공무원 사직
9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10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9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10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2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5
이승기, 두 아이 아빠 된다…이다인 임신 5개월차
6
‘수면제 연쇄살인’ 20대女 집에 드링크 잔뜩…추가범행 의심
7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계엄 관여 혐의
8
100만 팔로워 눈앞 ‘충주맨’ 돌연 공무원 사직
9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10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9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10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기심에 그만”…제주서 마당에 널려진 속옷 130여장 훔친 30대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새끼랑 놀아주는 반달가슴곰…국립공원공단, 설 맞아 야생동물 영상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