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 정비 중 ‘전기 불꽃’…자체 진화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11 18:36
2018년 11월 11일 18시 36분
입력
2018-11-11 18:34
2018년 11월 11일 1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전력본부는 11일 오전 9시20분께 3호기 격납건물 내부철판 정비 도중 드릴과 연결된 콘센트에서 불꽃(스파크)이 발생해 즉시 현장 작업자가 자체 소화 장비를 동원해 즉시 진화했다고 밝혔다.
한빛 3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kW급)는 지난 5월11일부터 17차 계획예방정비가 진행 중이다.
현재 원자력 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 원전연료 교체, 증기발생기 전열관 점검, 원자로 냉각재펌프 정비, 격납건물 내부철판 검사 등이 실시되고 있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이날 불꽃 발생으로 인적·물적 피해는 발생되지 않았으며, 발전소 안전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영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6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7
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0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6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7
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0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美 국무부, ‘이 질문’ 답변 제대로 못한 신청자, 비자 안 준다”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