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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서 관로 작업하던 인부 토사 매몰로 숨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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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17:56
2018년 10월 10일 17시 56분
입력
2018-10-10 17:54
2018년 10월 10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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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4시9분께 강원 철원군 서면 와수리 와수초교 인근에서 상하수도 관로 작업을 하던 인부가 토사에 매몰돼 숨졌다.
강원 철원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배수관 관로 공사를 하던 이모(64)씨가 깊이 6m 관로에서 작업 중 무너진 토사에 매몰됐다.
소방당국은 수작업으로 토사를 제거, 오후 5시7분께 이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진 뒤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철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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