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인 사망신고 후 집에서 금품 훔친 50대 간병인 입건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5 10:08
2018년 10월 5일 10시 08분
입력
2018-10-05 10:05
2018년 10월 5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간병을 하러 지인의 집에 찾아갔다가 지인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한 뒤 금품을 훔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5일 간병을 하던 지인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51·여)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8월18일 오후 4시30분께 광주 북구 B(63·여)씨의 주택 안방에서 금반지와 현금, 도장, 계 장부, 체크카드가 든 손가방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병을 앓는 B씨를 간호해달라”는 B씨 남편의 부탁을 받고 지인 집을 찾아가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평소에 B씨 간병을 해오던 A씨는 숨져 있는 B씨를 발견하고 경찰·소방당국에 신고했으며, B씨가 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가방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서랍장을 뒤져 반지를 꺼내는 등 훔친 물건을 B씨 가방에 담은 뒤 검정 비닐봉지에 가방을 넣어 도주하다 B씨 남편에게 적발됐다.
A씨는 경찰에 “B씨의 물품을 보관하려고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B씨와 계모임을 하고 있었고 B씨에게 돈을 빌려준 점, B씨가 자녀 결혼을 준비하려고 귀금속을 모아둔 점 등으로 미뤄 A씨가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집에서 귀금속 10여 점을 압수해 금은방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였지만, A씨가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5대그룹 중 유일한 공채’ 삼성 18개 관계사 GSAT 진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