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당 충북당협위원장 새 인물로 바뀔까”…아직 후보군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18-09-25 12:08
2018년 9월 25일 12시 08분
입력
2018-09-25 12:06
2018년 9월 25일 1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한국당이 당협위원장을 모두 물러나게 한 뒤 새로 임명하는 인적 쇄신 작업에 착수하면서 충북 도내 당협위원장 교체 여부가 주목된다.
비상대책위원회의 이 같은 결정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기존 당협위원장 외에 현재 거론되는 인사는 거의 없다.
하지만 지역 정치권은 공모 절차 등이 정해지면 새롭게 당협위원장 입성을 노리는 인사들이 수면 위로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25일 한국당 충북도당 등에 따르면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최근 지역구 당협위원장의 ‘일괄 사퇴’라는 인적 쇄신책을 내놨다.
사퇴 대상은 전국 253곳 당협위 중 사고 당협 22곳을 제외한 231곳이다. 지역구 책임자인 당협위원장 자리는 다음 달 1일 자로 공석이 된다.
이들이 물러난 자리는 공모 등을 거쳐 새로 임명하기로 했다. 대신 당무감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 각 당협에 대한 심사·조사 등을 통해 기존 당협위원장을 재임명하거나 새로운 인물로 교체한다는 것이다.
비대위 방침에 따라 충북 도내 당협위원장도 사퇴하게 된다. 정우택(청주 상당), 최현호(청주 서원), 김양희(청주 흥덕), 박경국(청주 청원), 이종배(충주),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엄태영(제천·단양) 등 8명이다.
모두 당협위원장 공모에 나설 것으로 확실시되는 가운데 이들 외에 수면 위로 부상한 도전자는 현재 없다.
하지만 지역 정치권에선 6·13 지방선거에 앞서 이뤄진 청주 흥덕·청원 당협위원장 공모에 응했다 탈락한 인사들이 다시 도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규석 전 충북도당 사무처장, 김정복 흥덕새마을금고 이사장, 황영호 전 청주시의장, 천혜숙 서원대 석좌교수 등이다.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도 하마평에 오른다.
새로운 인물의 등장도 배제할 수 없다. 비대위가 여성과 청년을 우대하기로 내부 방침을 세우면서다.
당협위원장은 교체 폭도 관심이다. 김 비대위원장이 인적 쇄신을 부정하지 않은 만큼 교체 규모가 의외로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상대적으로 정치적 입지가 약한 원외 당협위원장이 대상이 될 수 있다. 비대위가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서도 현역 의원들을 교체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1년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참신하고 능력 있는 인사를 발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앙당 차원의 인적 쇄신이 충북 도내 당협위원장 교체로 이어지는 등 물갈이가 현실화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역 정치권의 한 인사는 “기존 정치인에 대한 인적 쇄신을 바라는 주민이 상당히 많다”면서 “한국당이 새로운 인물을 선임해 추락한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