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가위 연휴 첫날 귀성길 거북이걸음…“서울~부산 5시간20분”
뉴시스
업데이트
2018-09-22 15:53
2018년 9월 22일 15시 53분
입력
2018-09-22 15:52
2018년 9월 22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가위 연휴 첫 날인 22일 전국 고속도로에 귀성 차량이 몰려 하행선 구간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낮 12시 기준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이 160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23만대, 들어온 차량은 13만대로 집계됐다.
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전체 이용 차량이 402만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52만대가 빠져나가고 34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방 방향 정체는 이날 오전 5시께부터 시작해 8~9시께 절정에 이르렀다. 현재까지 절정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후 10~11시께 되어서야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에서는 일부 시가지 구간에서만 정체가 나타나고 있으며, 대체로 원활한 소통 상황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귀성 방향은 정체가 줄었다가 늘었다가 하면서 절정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 방향은 대부분 정체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는 경부선입구(한남)~잠원나들목 1.08㎞ 구간,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0.97㎞ 구간, 망향휴게소~천안나들목 1.61㎞ 구간, 천안나들목~천안분기점 6.58㎞ 구간, 목천나들목~천안휴게소 6.61㎞ 구간, 천안휴게소~옥산하이패스나들목 14.71㎞ 구간, 옥산하이패스나들목~청주나들목 3.74㎞ 구간, 청주나들목~남이분기점 5.6㎞ 구간, 대전나들목~비룡분기점 3.59㎞ 구간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방향은 기흥나들목~수원신갈나들목 5.06㎞ 구간,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2.65㎞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서평택분기점~서평택나들목 6.89㎞ 구간, 서평택나들목~행담도휴게소 9.98㎞, 광천나들목~대천휴게소 15.38㎞ 구간, 서천나들목~동서천분기점 8.82㎞ 구간, 동서천분기점~군산나들목 6.44㎞ 구간에서도 차량이 가다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서울방향 소하분기점~금천나들목 3.03㎞ 구간에서도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은 용인나들목~용인휴게소 3.32㎞ 구간, 용인휴게소~양지나들목 4.83㎞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걷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서울요금소를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20분 ▲서울~대전 2시간30분 ▲서울~대구 4시간15분 ▲서울~강릉 3시간 ▲서울~광주 4시간40분 ▲서울~목포 4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39분 등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전~서울 1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2분 ▲강릉~서울 2시간5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목포~서울 3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10분 등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대 은행서 2364명 희망퇴직…퇴직금 1인당 4억~5억 추산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