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경 ‘미투’ 폭로…“여상사에 성추행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8 10:03
2018년 4월 18일 10시 03분
입력
2018-04-18 09:46
2018년 4월 18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전 쇼트트랙 선수 최민경 씨(36·사진)가 여성 상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미투(#Me Too)’ 폭로에 나섰다. 최 씨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 씨가 대한체육회 여성 간부인 A 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7월 회식이 끝난 후 간 노래방에서 A 씨가 자신의 목을 휘어 감고 입맞춤을 하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 씨는 매체와 인터뷰에서 “굉장히 불쾌했다. A 씨가 ‘너 나한테 잘 보이면 대한체육회에서 클 수 있다’는 말을 해 당황스럽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국민신문고에 접수됐고, 대한체육회는 지난 2월 A 씨를 직위 해제한 뒤 대기 발령 조치했다. 대한체육회는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어 A 씨의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최 씨는 이날 오후 송파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곧 피고소인 A 씨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선거’ 주장 장동혁 “쌍둥이 특표, 전국서 869건…金총리·鄭, 회동하자”
韓기업 “이탈리아 정부 문제 해결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페라리”
“차 세워라” 난동에 버스기사·경찰 폭행한 승객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