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인천 건강강좌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3-15 03:00
2018년 3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집> 인천 □건강강좌=
‘녹내장 바로 알기’ 16일 오후 3∼4시 부평구 부평대로 35 한길안과병원 10층 강당. 032-503-3322
□북 콘서트=
‘제3회 북 콘서트’ 23일 오후 3시 강화 육필문학관 2층 복합문화공간 010-2244-7776
□인문학=
‘고전, 사랑을 이야기하다’ 4월 19일∼5월 17일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학산도서관 세미나실. 032-835-9417, www.yspubliclib.go.kr
□미디어 강좌=
‘차근차근 배우는 여행영상 제작 1기’ 20명. 4월 16∼27일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시청자미디어센터. 032-722-7911, kcmf.or.kr/comc/incheon
□강연회=
초등학교 4∼6학년생 ‘김상근 작가와의 만남’ 30명. 4월 7일 오후 2∼4시 소래도서관 3층 세미나실. 032-543-5945 www.namdong.go.kr
부천 □생태미술=
초등학교 4∼6학년생 ‘흙으로 놀아요’ 20명. 4월 6∼27일 매주 금요일 오후 4시∼5시 반 원미도서관 시청각실. 032-625-4737, www.bcl.go.kr
□강연회=
‘목요 문학나들이’ 29일∼5월 31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상동도서관 3층 문화강좌실. 032-625-4543, www.bcl.go.kr
□영어독서=
초등학교 5, 6학년생 대상 ‘Intensive Reading’ 16명. 4월 7일∼6월 16일 매주 토요일 오후 1시∼2시 반 꿈여울도서관 3층 문화강좌실. 참가비 1만 원. 032-625-4681, www.bcl.go.kr
□초등수학=
초등학교 1∼3학년생 ‘놀이로 배우는 수학’ 16명. 4월 5일∼6월 7일 매주 목요일 오후 4∼6시 고리울꿈터 작은도서관. 참가비 2만 원. 032-625-4744, www.bcsl.go.k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국힘 최고위, 김길성 중구청장 공천안 보류…서울시당 “재의결로 확정”
‘정보유출 논란’ 정동영 “달 보라 했는데 손가락 가리키는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