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년창업펀드 투자설명회 열려

  • 동아일보

울산시는 13일 오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울산청년창업펀드 결성식 및 투자설명회를 열었다. 시와 펀드운용사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대표이사 최영찬), 출자기관 BNK경남은행,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경제진흥원은 이날 펀드 운용 협약을 체결하고 창업 아이템과 시장 개척 방안을 발표했다.

울산청년창업펀드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한국모태펀드 70억 원, 시 30억 원, 운용사 및 관계기관에서 20억 원을 출자해 120억 원 규모로 꾸려진다. 펀드 이름은 울산-LH청년창업투자조합으로 정했다. 울산지역 첫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이다. 운용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가 8년간 맡아 울산지역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한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울산청년창업펀드#울산청년창업펀드 투자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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