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시청 점심은 ‘포항 과메기’
동아일보
입력
2017-12-07 03:00
2017년 12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일 권영진 대구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시청 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으로 포항 과메기를 먹고 있다. 대구시는 지진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을 위해 내년 2월까지 과메기 등 포항 특산물을 주 1회 점심 메뉴로 내놓는다.
대구시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6
미국 대공황 때 돈 번 사람은 ‘주식 사서 가만히 들고 있기만 한 사람’
7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8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李, 이스라엘 향해 “내가 아프면 남도 아파…실망”
10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6
미국 대공황 때 돈 번 사람은 ‘주식 사서 가만히 들고 있기만 한 사람’
7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8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李, 이스라엘 향해 “내가 아프면 남도 아파…실망”
10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 가는 것만큼 어려웠던 지구 귀환…‘시속 4만km’ 버텼다
“인생은 게임, 나를 최대치로”…외모·재력·신앙까지 ‘캐릭터화’하는 청년들 [트렌디깅]
‘사탐런·확통런’ 심화…과탐 응시 35% 급감에 첫 ‘20만명대’ 붕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