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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에어부산 ‘서비스품질지수’ 2년째 1위
동아일보
입력
2017-10-26 03:00
2017년 10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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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항공사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한국표준협회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저비용항공사 부문 1위에 뽑혔다.
에어부산은 KS-SQI가 저비용항공 부문 조사를 시작한 2013년 1위에 오른 것을 포함해 세 번이나 1위로 선정된 유일한 저비용항공사다. 최근 한국능률협회 주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 저비용항공 부문에서도 5년 연속 1위로 뽑혔다.
에어부산은 취항 초기부터 안전하고 편리하며 합리적인 운임을 표방하는 ‘스마트한 실용항공사’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국제선의 따뜻한 기내식 무료 제공, 무료 사전 좌석 배정, 앞뒤 좌석의 넓은 간격과 여유로운 위탁 수하물 허용량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안팎에서 호평을 받는다는 것은 에어부산 서비스가 인정받았다는 뜻”이라며 “끊임없이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에어부산
#에어부산 서비스품질지수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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