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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강원권 고속도로 일부 정체…나들이·귀경 차량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6 13:23
2017년 10월 6일 13시 23분
입력
2017-10-06 13:20
2017년 10월 6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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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추석 연휴 중반을 넘어선 6일 오후 강원권 고속도로의 상·하행선 일부구간에서 긴 정체를 빚고 있다. 나들이·귀경 차량이 늘면서 정체 구간이 늘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낮 12시 현재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 방향 서종~가평휴게소 17㎞, 서울 방향 춘천IC~강촌 18㎞ 구간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 원주~둔내 11㎞, 둔내~평창 13㎞, 서울방향 대관령 1터널~대관령터널 5㎞, 진부~진부1터널10㎞, 원주 5㎞, 둔내~반월터널 3㎞ 구간에서 지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중앙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출발 강릉 도착은 3시간10분, 양양은 2시간40분이다.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40분, 양양에서 서울은 2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늘 도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70만2000대로 예상된다.
교통정보는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교통정보 앱, ARS안내전화(1588-2504)를 이용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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