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마워요 문재인’ 네이버·다음·네이트서 실검 1위…“취임 100일 축하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7 11:29
2017년 8월 17일 11시 29분
입력
2017-08-17 11:26
2017년 8월 17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네이버 캡처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째인 17일 오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고마워요 문재인’이라는 키워드가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와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랩 급상승 트래킹 분석에 따르면, ‘고마워요 문재인’ 검색어는 이날 오전 10시21분께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오른 뒤 상위권에서 오르내리다 오전 11시6분께 2위, 11시19분께부터 1위에 올랐다.
‘고마워요 문재인’은 다음에서도 오전 11시 15분 기준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에, 네이트에서도 오전 11시20분 기준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에 올라 있다.
‘고마워요 문재인’은 문 대통령 지지자들이 취임 100일을 맞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만들기 위한 이벤트인 것으로 보인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날 오전 7시38분께 “문재인 정부 100일 축하 선물을 드리자. 오늘 자정부터 시간 나는 대로 ‘고마워요 청와대’ ‘고마워요 문재인’ 검색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이날 짝수시간인 오전 10시, 12시, 오후 2시, 4시, 6시에 네이버와 다음에서 ‘고마워요 문재인’를 검색하는 ‘총공’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충북 음성 공장서 불,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4%, 국힘 2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