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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3만달러 벽 못 넘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8 13:04
2017년 3월 28일 13시 04분
입력
2017-03-28 13:01
2017년 3월 28일 13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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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기사와 직접 관계 없는 자료사진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2만7561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도 3만 달러의 벽은 넘지 못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6년 국민계정(잠정)’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은 2만7561달러였다. 2015년보단 1.4% 증가했다.
1인당 국민총소득은 지난 2006년 2만 달러대에 진입한 뒤 11년째 3만 달러를 넘지 못하고 있다.
원화 기준으로 1인당 국민총소득은 3198만4000원으로 나타났다. 2015년보단 4.0% 증가했다.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잠정)은 2.8%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별로 보면 ▲1분기 0.5% ▲2분기 0.9% ▲3분기 0.5% ▲4분기 0.5%씩 성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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